Pico de Loro, Ternate Cavite / Nasugbu Batangas
Pico de Loro
안티폴로 피코 데 로로 (Pico de Loro)
"앵무새의 부리(Parrot's Beak)"라는 별명을 가진 카비테 최고봉! 정상에서의 탈 호수와 마닐라 만 전망, 그리고 암벽 모노리스 등반이 기다립니다. 피코 데 로로(Pico de Loro, 스페인어로 "앵무새의 부리")는 카비테 주 테르나테와 바탕가스 주 나수그부의 경계에 솟아 있는 해발 664미터의 산입니다. 카비테 주의 최고봉이자,
🦜 피코 데 로로 한눈에 보기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📍 위치 | 테르나테, 카비테 주 / 나수그부, 바탕가스 주 경계 |
| ⛰️ 높이 | 해발 664m (카비테 주 최고봉) |
| 🥾 등산 난이도 | 3/9 (초급~중급) |
| ⏰ 등산 왕복 시간 | 약 6~8시간 (캠프 사이트 포함) |
| 💰 입장료 | ₱200/인 + 가이드 ₱500/5인 |
| 🚌 마닐라에서 이동 | 버스+트라이시클 약 2~3시간 |
| 🌊 해변 | 피코 데 로로 코브(Hamilo Coast) 연결 가능 |
"앵무새의 부리(Parrot's Beak)"라는 별명을 가진 카비테 최고봉! 정상에서의 탈 호수와 마닐라 만 전망, 그리고 암벽 모노리스 등반이 기다립니다.
🦜 피코 데 로로 상세 소개
피코 데 로로(Pico de Loro, 스페인어로 "앵무새의 부리")는 카비테 주 테르나테와 바탕가스 주 나수그부의 경계에 솟아 있는 해발 664미터의 산입니다. 카비테 주의 최고봉이자, 마닐라에서 2~3시간 이내로 접근 가능한 당일 하이킹 명소로 필리핀 등산 커뮤니티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이 산의 이름은 정상부의 독특한 암봉(巖峰)에서 유래했습니다. 정상 옆에 돌출된 거대한 바위가 마치 앵무새의 부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"피코 데 로로"라는 이름이 붙었으며, 이 암봉(모노리스)은 산악인들에게 특별한 도전 과제이기도 합니다. 모노리스 정상에 오르려면 로프 작업이 필요하며, 가이드의 도움 아래 도전할 수 있습니다.
🌿 자연 환경
피코 데 로로는 DENR(환경자원부)이 관리하는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원시 열대우림이 잘 보전되어 있습니다. 등산로를 따라 다양한 열대 식물, 야생 조류, 희귀 곤충들을 관찰할 수 있으며, 특히 조류 관찰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.
🥾 등산 코스 상세
등산로 구성
| 구간 | 거리 | 소요시간 | 특징 |
|---|---|---|---|
| 🚶 DENR 사무소 → 1캠프 | 약 2km | 1~1.5시간 | 열대우림 숲길 |
| 🌿 1캠프 → 개활지 | 약 1km | 40~60분 | 탁 트인 초원 지대 |
| ⛰️ 개활지 → 정상 | 약 1.5km | 1.5~2시간 | 급경사, 바위 구간 |
| 🧗 정상 → 모노리스 | 로프 등반 필요 | 30~60분 | 암벽 (선택 사항) |
등산 등록 & 요금
- DENR 사무소 등록 필수 (워크인 불가, 사전 예약 권장)
- 입장료: ₱200/인
- 가이드 비용: ₱500~₱800/5인 그룹 (필수)
- 캠핑 허용: 1캠프 및 정상 부근 (별도 요금)
보호 구역이므로 반드시 가이드와 함께 등산해야 합니다. 가이드는 현지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, 안전 확보와 동시에 지역 경제 기여 역할도 합니다.
🏖️ 피코 데 로로 코브 (하밀로 코스트)
산 등반 후 또는 등반과 별개로 피코 데 로로 코브(Pico de Loro Cove)를 방문하는 것도 인기 있는 코스입니다. 하밀로 코스트(Hamilo Coast)의 일부인 이 해안 리조트는 1.5km 길이의 하얀 모래해변을 자랑합니다.
| 시설 | 특징 |
|---|---|
| 🏖️ 해변 | 약 1.5km 길이의 하얀 모래 해변 |
| 🏨 피코 샌즈 호텔 | 7층 리조트 호텔, 바다와 산 전망 |
| 🤿 수상 스포츠 | 스노클링, 카약, 바나나 보트 |
| 🏊 수영 | 수영 구역 설정, 얕은 수심 안전 |
피코 데 로로 코브는 SM 프라임 홀딩스 산하 하밀로 코스트가 개발한 프리미엄 해안 리조트입니다. 회원제 비치 클럽이지만 비회원도 일정 요금으로 이용 가능합니다.
🚌 방문 정보 & 교통
마닐라에서 피코 데 로로 산 가는 방법
| 단계 | 내용 | 요금 |
|---|---|---|
| 1️⃣ 파라냐케 코스탈몰 버스 터미널 | 테르나테행 버스 탑승 | ₱80~₱100(약 $1.5~$2) |
| 2️⃣ 테르나테 시내 하차 | 약 1.5~2시간 소요 | - |
| 3️⃣ 트라이시클 이용 | DENR 등록 사무소까지 | ₱100~₱200/그룹 |
| 4️⃣ DENR 등록 후 등산 시작 | 워크인 불가, 사전 예약 권장 | ₱200/인 + 가이드비 |
자차 이용 시
- 마닐라 → 카비테 익스프레스웨이(CAVITEX) → 테르나테
- 약 1.5~2시간 소요
- DENR 사무소 주변 주차 가능
🎒 준비물 체크리스트
| 필수품 | 설명 |
|---|---|
| 💧 식수 2L 이상 | 산중에서는 물 구하기 어려움 |
| 👟 등산화 | 미끄러운 바위 구간 대비 |
| 🧢 모자 & 선크림 | 개활지 구간 강한 자외선 |
| 🩹 간단한 응급용품 | 긁힘, 벌레 물림 대비 |
| 🍱 간식 & 도시락 | 산중 식당 없음 |
| 🗑️ 쓰레기봉투 | 자연 보호 Leave No Trace 원칙 |
⭐ 추천 포인트
- 🦜 독특한 정상부: "앵무새 부리" 암봉으로 유명한 필리핀 유일의 독특한 형태
- 🌅 360도 전망: 마닐라 만, 코레히도르 섬, 나수그부 산악, 탈 호수까지 조망
- 🌿 원시 열대우림: 보호 구역 덕분에 잘 보전된 필리핀 고유 생태계
- 🏖️ 산+바다 콤보: 등산 후 하밀로 코스트 해변으로 이동하는 1박 2일 여행 가능
- 💰 저렴한 비용: 입장료와 가이드비 포함해도 ₱700 이하로 즐길 수 있는 경제적인 등산
🏨 주변 숙박
| 숙소 | 특징 | 가격대 |
|---|---|---|
| 🏨 피코 샌즈 호텔 | 피코 데 로로 코브 내, 5성급 리조트 | ₱7,000~₱20,000(약 $125~$360)/박 |
| 🏡 테르나테 현지 민박 | 저렴하고 소박한 현지 민박 | ₱500~₱1,500(약 $9~$27)/박 |
| ⛺ 산 내 캠핑 | 1캠프 또는 정상 부근 캠핑 허용 | ₱200~₱300 (캠핑 허가료) |
⚠️ 방문 시 주의사항
- 사전 예약 필수: DENR 사무소에서 워크인 불가, 특히 주말 주의
- 기상 확인: 우기(7~10월)에는 등산로가 매우 미끄러우므로 기상 예보 확인 필수
- 모노리스 안전: 암봉 등반 시 반드시 가이드 동행, 단독 등반 절대 금지
- 보호구역 규정: 식물 채취, 야생동물 포획 등 생태계 훼손 행위 엄격 금지
- 적절한 체력 준비: 왕복 6~8시간 소요되므로 충분한 체력 준비 필수
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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